和歌山県立近代美術館

和歌山県立近代美術館

  • English
  • 中文
  • 한국어
  • 日本語
  • トップページへ
  • 展覧会ページへ
  • イベントページへ
  • コレクションページへ
  • 施設・沿革ページへ
  • 利用案内ページへ

トップページ > korean > 전시회 2019

전시회 2019

LOVE (your) LIFE! 매일이 아트

2019년 4월 27일(토)∼6월 30일(일)

우리의 일상에서 조금 벗어난 아트의 세계. 하지만 작품을 만드는 사람도 우리와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친숙한 생활을 접점으로 하여 만드는 사람과 보는 사람의 시점을 연결하고 아트를 즐기는 힘을 살아가는 힘으로 자리매김합니다.

 

컬렉션전 2019-봄 + 새로운 수장 작품

2019년 4월 27일(토)∼5월 19일(일)

최근 새로운 수장 작품을 전시 중에 다수 포함하여 소개합니다. 새로운 작품이 추가됨으로써 컬렉션이 풍부하게 펼쳐지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욕·아트 신
로스코, 워홀을 비롯하여 구사마 야요이, 바스키아까지-시가현립 근대미술관 컬렉션을 중심으로

2019년 6월 8일(토)∼9월 1일(일)

제2차 세계대전 후의 미술에서 뉴욕은 많은 획기적인 표현을 창출했습니다. 추상표현주의부터 뉴페인팅에 이르는 뉴욕 미술의 약 반세기의 역사를 추적합니다.

 

여름방학의 미술관 9 물과 미술 featuring 사카이 요시에

2019년 7월 9일(화)∼9월 8일(일)

누구나 부담 없이 미술관을 찾아 미술을 즐기는 방법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회. 이번에는 1990년대부터 화가로서 활약하고 있는 와카야마시 재주의 사카이 요시에 씨를 게스트로 초청하여 사카이 씨의 눈을 통해 당관의 컬렉션을 재발견합니다.

 

 

컬렉션전 2019-가을
특집 ‘시가현립 근대미술관 소장품에서 미야코의 세련 메이지의 교토 화단’
특집 ‘탄생 130년 기념 센판 –마에카와 센판의 판화-’

2019년 9월 10일(화)∼10월 20일(일)

특집 전시에서는 시가현립 근대미술관의 일본화 컬렉션 중에서 메이지 시대에 활약한 교토의 일본 화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전시합니다. 또한, 만화가이면서 판화가로서도 활약한 마에카와 센판(1888〜1960)의 탄생 130년을 기념하여 당관 컬렉션을 중심으로 그의 판화 작품을 소개합니다.

 

시대의 전환과 미술 ‘다이쇼’와 그 전후

2019년 9월 18일(수)∼10월 20일(일)

메이지부터 다이쇼, 쇼와로 시대가 바뀌어 가는 중에 미술에 있어서도 다양한 새로운 전개가 보였습니다. 새로운 연호의 시대가 시작되는 것을 기념하여 15년의 짧은 기간에 두 차례 연호가 바뀐 다이쇼 시대와 그 전후의 미술을 소개합니다.

 

일본·체코 교류 100주년
뮤샤와 일본, 일본과 오를릭

2019년 11월 2일(토)∼12월 15일(일)

19세기 말부터 20세기에 걸쳐 자포니슴이라고 불리는 일본 문화에 대한 열광이 유럽 각지에서 일어났습니다. 파리에서 활약한 알폰스 뮤샤, 실제로 일본에 와서 우키요에와 목판화 기법을 습득하고 돌아간 에밀 오를릭은 모두 체코 사람이었습니다. 체코와 일본의 국교 수립 100년을 맞이하는 것을 계기로 복잡한 역사를 배경으로 전개한 체코와 일본 미술의 영향 관계를 소개합니다.

 

외교 사료와 근대 일본의 발자취

2019년 11월 2일(토)∼12월 15일(일)

에도 막부 말기 이래의 일본 외교 사료가 보존되어 있는 외무성 외교 사료관의 소장 사료 중에서 특히 메이지 시대의 외교에 관한 중요한 사료들을 소개하고 근대 국가로 발돋움하는 일본의 발자취를 더듬어 봅니다. 또한, 기슈 번사의 아들로 태어나 메이지 시대의 일본 외교에 중요한 역할을 한 무쓰 무네미쓰의 업적과 외교와 미술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관련 사료와 작품을 통해 소개합니다.

 

컬렉션전 2019-겨울
특집 ‘일본다움을 찾아라’

2019년 11월 2일(토)∼12월 15일(일)

‘일본다움’은 일본과 그 밖과의 접촉에서 생겨난 ‘불꽃’같은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메이지 시대 이후 일본이 서구 문화를 받아들였을 때 거기에 나타난 것은 일본의 강렬한 캐릭터였습니다. 미술에서의 ‘일본다움’을 강하게 의식하게 하는 작품과 자료 약 60점으로 구성되는 특집 전시입니다.

 

컬렉션 명품 선

2020년 1월 4일(토)∼1월 26일(일)

컬렉션 중에서 보다 뛰어난 명품을 소개합니다. 평소보다 소규모 전시로 입장은 무료입니다.

 

 

1월 27일(월)부터 4월 하순까지 조명 공사로 휴관합니다.